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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근로 확산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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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admin

8월 28, 2020

비정규근로 확산의 의미

가장 직접적인 문제는 저임금과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비정규근로자의 부담이다.

임금수준에서 보면 2001년 기준으로 시간당 6,300원이며 이는 상용근로자의 66.3% 수준에 불과하며

특히 파견근로자의 임금수준이 낮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 결과를 보면 2002년을 기준으로 비정규직의 시간당 임금은

평균 5,900원으로 정규직의 53%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임금 외에 초과근무수당, 퇴직금, 성과급 등에 있어서도 제외되는 경우가 많다.

한국노동연구원 사업체 패널조사 결과를 보면 비정규근로자의 임금수준은 정규근로자의

8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시간외 수당의 경우는 56.6%, 상여금은 31.7%, 퇴직금은 44.1%, 사회보험료는 54.6%,

그리고 복리후생비는 47.4%에 불과하였다.

이는 직접적인 노동비용에서는 차이가 많이 나지 않지만 간접적인 노동비용에서는 많은 차이를 두어

노동비용을 절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은 임금보다는 부가급여의 절감을 통해 추가 이윤을 목적으로

비정규근로를 활용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참고문헌 : 카지노게임사이트https://sdec.co.kr/?p=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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