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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새 회원국들에 대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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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admin

8월 28, 2020

APEC 새 회원국들에 대한 개방

개방적 지역주의는 새로운 회원을 받아들이는데 용이하다는 이점이 있다.

개방적 회원은 다른 나라의 무역제도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이기 때문에

개방적 지역주의의 중요한 요소가 된다.

또한 여러 나라가 자유화 과정에 참가함으로서 얻는 이점과 그 지역의 잠재적인 협상력의 증대는

회원의 개방에 대해 긍정적인 논리를 제공한다.

이러한 이유로 개방적 지역주의를 가능한 한 회원을 많이 하여 자유화로 인한 이익을 확대시키려는

개방적 클럽이라고 한다.

새로운 회원에게 가능한 한 회원을 확대시키는 것을 의미하는 이러한 새로운 회원에 대한

무조건적 개방은 회원수가 커지면 지역적 협력의 긍정적인 효과가 살아질 것이라고

우려하는 회원들 때문에 일어나기도 어렵고 그렇다 하더라도 제대로 작동할 수 없게 될 수 있다.

자격이 안 되는 나라들을 새로운 회원에 가입시키면 그 지역의 경제적 이질성이 증가하여

의사 결정과 경제 협력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것은 최적통합지역 이론과 일치하는 것으로 특히 성공적인 통합지역은 발전단계가 비슷하고

따라서 관심 영역이 상대적으로 유사한 경제권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우려를 줄이는 것은 회원이 되는 것을 조건부로 하는 것이다.

즉 그 지역에 긍정적인 공헌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현존하는 규율에 적응할 의지가 있는지에 따라

정하는 것이다.

이러한 규율은 어떠한 자유무역정책에 적응하거나

그 지역의 인프라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하는 일 일 수 있다.

또 하나는 비회원국들을 개방적 지역주의에 합류할 수 있는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경제적 발전수준을 가진 나라와 요구되는 사항을 충족시킬 수 없는 국가로 분류하는 것이다.

이 조건은 그 자체가 잠재적 회원에 대한 제한을 두는 것으로 조직적으로 다른 일부 국가들이

함부로 참여하는 것을 막는다.

새 회원지망자는 새로운 회원의 가입으로 인한 한계적 공헌이 기존 회원에 의해서 야기될 수 있는

한계적 비용보다 큰 경우 즉 지역의 안정화에 기여하는 것이 대내적 협상비용을 증가시키는 경우 보다

크면 받아 드릴 것이다.

통합 지역을 아주 크게 하자고 주장하는 사람들, 심지어는 전 지역의 자유무역지대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의사결정의 효율성 문제나 대규모 그룹 혹은 이질적 그룹의 무임승차 문제 등을 무시하는 문제점이 있다.

이것은 협약의 진전을 어렵게 하며 근본적으로는 우루과이라운드 협상에서 보았듯이

그 지역의 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 따라서 회원을 무조건적으로 확대시키는 것은

지금까지의 논의로 보아서는 제대로 기능하기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개방적 회원의 증가는 개방적 지역주의의 특징적인 요소가 될 수 없다.

참고문헌 : 온라인파워볼사이트https://lmt-l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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